올해 1~8월 수입량 22.1% 감소…주요 수입사 4곳 매출 뒷걸음디아지오·브라운포맨, 외형 축소에 판관비 줄며 영업이익 개선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가 위스키를 둘러보고 있다. 2023.10.19/뉴스1고가 수입 위스키 모습. 2025.8.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디아지오코리아한국브라운포맨페르노리카코리아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황두현 기자 더마샬라, 전남 광양점 오픈…서울·부산 이어 '캐주얼 인도음식' 전파오뚜기 자회사 공장서 끼임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조사 협조"관련 기사"코로나 특수 지나니 보릿고개"…영업이익 주저앉은 위스키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