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상품 발굴부터 국내 판매·마케팅까지 연계…낫또·슈크림빵 첫선지난 23일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왼쪽부터)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와 후지이 유타카 홋카이도 경제연합회 회장, 우라타 히데유키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홋카이도 경제산업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홈쇼핑 제공). 2026.9.27/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홈쇼핑훗카이도 특산품배지윤 기자 쿠팡, '프리미엄 푸드' 기획전 전개…고급 식품 수요 겨냥"삼각김밥도 묶어야 잘 팔린다"…CU, 트리플 삼각김밥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