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사전심사 요청…"공정위 소통, 韓 법·제도 깊은 존중""배민은 韓 시장에 상징적인 브랜드…세계적 수준 서비스 지속"24일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서있다. 2022.2.2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우버딜리버리히어로최소망 기자 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롯데마트·슈퍼, 제주 특산물 담은 '제로' 3종 출시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우버의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DH 기업결합 심사 착수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무섭게 추격하는 쿠팡이츠…주인 바뀐 배민, 1위 수성 '박차'(종합)우버, 21조에 獨 DH 인수…"韓 배민과 지속적 성장·발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