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 액세서리에 외국인 '북적'…뉴뉴·미미라인, K쇼핑 명소로

뉴뉴 지난해 매출 606억 원·40.6%↑…방한객 늘며 관광상권 집중 공략
뉴뉴 '콘셉트별 다점포'·미미라인 '18만개 SKU'…서로 다른 확장 전략

본문 이미지 - 뉴뉴 명동점(왼쪽)과 미미라인 명동점 ⓒ 뉴스1 박혜연 기자
뉴뉴 명동점(왼쪽)과 미미라인 명동점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미미라인 명동점 ⓒ 뉴스1 박혜연 기자
미미라인 명동점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뉴뉴 명동점 내부 ⓒ 뉴스1 박혜연 기자
뉴뉴 명동점 내부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뉴뉴 기프트샵 ⓒ 뉴스1 박혜연 기자
뉴뉴 기프트샵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미미라인 K-뷰티 존 ⓒ 뉴스1 박혜연 기자
미미라인 K-뷰티 존 ⓒ 뉴스1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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