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전 시간대 예약 마감…광화문 신흥 강자 등극김정환 아사달 셰프가 민어만두 소개를 위해 신선로를 내려놓고 있다.(한화푸드테크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푸드테크아사달황두현 기자 동아오츠카, 국내 기업 첫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닝 매뉴얼' 선봬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결제 대금 6600억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