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전 시간대 예약 마감…광화문 신흥 강자 등극김정환 아사달 셰프가 민어만두 소개를 위해 신선로를 내려놓고 있다.(한화푸드테크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푸드테크아사달황두현 기자 와인나라, 시청점 확장 오픈…'도심 속 와인 아울렛' 재단장더벤티, 바삭한 식감 살린 '아그작 딥라떼' 선봬관련 기사"파인 다이닝부터 뷔페까지"…한화 김동선, 외식사업 승부수 던졌다"경복궁·청와대가 한 눈에"…한화, 광화문 중심부 '더 플라자 다이닝'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