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3년째 사업 펼쳐… 지원 대상·프로그램 지속 확대(왼쪽부터) 윤영환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 대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신혜영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센터장이 9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황두현 기자 엠즈베버리지, 프리미엄 팩사케 '마스미 긴센' 출시…GS25 판매오비맥주, 카스와 추억 담은 '카스 헤리티지 필름' 광고 영상 선봬관련 기사교촌치킨,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치킨 부문 24년 연속교촌 발효공방1991, 서울광장서 영양 발효문화 알린다하이트진로, 美 '진로 치맥 페스트' 성료…전년比 방문객 50% 증가야경보며 재즈·수제맥주…교촌 '문베어', 인천 송도서 '비어 가든'교촌치킨, 방학 맞아 오산시 아동과 '교촌치킨 체험 프로그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