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난지도서 시범사업 시작…주문·결제부터 드론 배송까지 연계 MFC에서 드론에 실어 지정된 장소로 배송된 식품을 당진의 섬마을 난지도 주민이 받고 있다.(풀무원 제공) 관련 키워드풀무원배지윤 기자 오뚜기, 이번엔 '투뿔라면'?…잇단 신제품 흥행에 라인업 확대남양유업, '기업 파트너스데이'서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례 발표관련 기사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뉴스톡톡] 떡 만드는 기술에 대기업 판매력…풀무원·CJ의 '상생 레시피'롯데면세점, K푸드·관광기념품 확대…한국 상품 판로 지원풀무원, 김포공항 면세점에 첫 브랜드관…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풀무원, 구조동물 쉼터에 펫푸드 2톤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