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블랙포레' 키워 헤어케어 비중 25%로 늘린다

"내년 매출 비중 20%→25%"…중화권·미주 진출 확대
김원훈 앞세워 2030 공략…동성제약과 두피 항산화 제품 등 준비

본문 이미지 - 블랙포레 모델 김원훈이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팝업 행사장에서 소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애경산업 제공)
블랙포레 모델 김원훈이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팝업 행사장에서 소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애경산업 제공)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의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김원훈을 보기 위한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의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김원훈을 보기 위한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전현정 애경산업 헤어케어 사업부문장(애경산업 제공)
전현정 애경산업 헤어케어 사업부문장(애경산업 제공)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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