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매출 비중 20%→25%"…중화권·미주 진출 확대김원훈 앞세워 2030 공략…동성제약과 두피 항산화 제품 등 준비블랙포레 모델 김원훈이 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팝업 행사장에서 소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애경산업 제공)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의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김원훈을 보기 위한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전현정 애경산업 헤어케어 사업부문장(애경산업 제공)4일 오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애경산업 블랙포레 브랜드 행사장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애경산업블랙포레김원훈박혜연 기자 '수입패션' 성장 이끈 김덕주 신세계인터 패션부문 전담…톰보이 겸임'올리브영 성장 주역' 허민호, 30년 만에 신세계 복귀…뷰티·가구 맡는다관련 기사블랙포레, 체험형 브랜드 부스 운영…김원훈 초청 이벤트애경 블랙포레, 브랜드 모델로 김원훈 발탁…"친밀감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