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가자야 그룹과 MF 계약 체결…세계 4대 인구 대국 공략주안다 국제공항 시작으로 5년간 10개점 오픈 목표24일 롯데월드타워 113층 EBC홀에서 (왼쪽)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와 보가자야 그룹 부티 우토모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GRS 제공) 관련 키워드롯데GRS엔제리너스배지윤 기자 매운맛부터 허니·마요까지…bhc·교촌·푸라닭 신메뉴 경쟁[이번주 Eat템]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넘어 딥페이크·국제 디지털 범죄 대응 확대관련 기사[단독] 롯데리아만으론 부족하다…롯데GRS, '자체 식당' 늘리는 까닭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4500원→2000원…1세대 커피 브랜드, '저가 시장'서 2막 노린다"엔젤 찾은 빵고미"…엔제리너스, 9월 '빵고미 빵집' 팝업 운영롯데잇츠, 8월 '잇츠 써머 페스타'…할인 쿠폰·경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