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농특산물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전국 유통 기반 확대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거창군이 지난 21일 거창군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른쪽 NS홈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 왼쪽 이홍기 거창군수. (NS홈쇼핑 제공)유민주 기자 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알리바바그룹, 한국 경제 생산유발효과 14조원…수출·내수 판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