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8월 외국인 매출 130%↑·신세계 본점 185%↑ 업계 "단기 영향 제한적…장기 환율 흐름 예의주시"
2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백화점 매출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0%를 기록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백화점 명품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2026.7.26 ⓒ 뉴스1 이종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에 몰려 있는 외국인의 모습.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타'가 진행 중이다. 뉴스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