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모리스, 액상형 '비브' 출시…아이코스 넘어 비연소 제품 확대

아이코스 출시 9년 만에 액상형 진출…'멀티 카테고리' 전략 이식
폐쇄형 포드·천연 니코틴 '안정성' 핵심…"유럽 넘버원 브랜드"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장에 신제품 '비브'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장에 신제품 '비브'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장에 신제품 '비브'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2026.8.20 ⓒ 뉴스1 박정호 기자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장에 신제품 '비브'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2026.8.20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형 한국필립모리스 소비자 경험 총괄 상무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비브'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태형 한국필립모리스 소비자 경험 총괄 상무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비브'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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