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점 올리브영 패서디나 하루 평균 1500명 방문…비한국계 고객 절반 넘어400여개 브랜드·5000여개 상품 집결…2027년까지 美 5개점 확대 목표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에서 현지 소비자가 클렌징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CJ그룹 제공) 강명지 CJ올리브영 미국법인 MD팀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K뷰티 제품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 전경.(CJ그룹 제공)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올리브영K뷰티K라이프스타일배지윤 기자 삼립, 대만 밀크티 '3:15pm'과 맞손…베이커리 8종 출시4개월 만에 10만명 찾았다…아워홈 뷔페 '테이크' 잠실에 2호점관련 기사CJ올리브영, K뷰티 콘텐츠 기획한다…공식 뉴스룸 론칭CJ올리브영, 중소 브랜드 30곳 제품 선보인다…상위 10곳 집중 육성올다무도 中 국경절 '대목' 잡는다…결제 할인·팝업 총력전"美 선거서 공화당 져도 보호무역 계속…동맹보다 실익으로 협상해야"CJ올리브영, 신입 31개 직무 뽑는다…글로벌·테크 인재 채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