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하루 1500명 몰린다…美 'K뷰티 성지' 등극한 올리브영

1호점 올리브영 패서디나 하루 평균 1500명 방문…비한국계 고객 절반 넘어
400여개 브랜드·5000여개 상품 집결…2027년까지 美 5개점 확대 목표

본문 이미지 -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에서 현지 소비자가 클렌징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CJ그룹 제공)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에서 현지 소비자가 클렌징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CJ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강명지 CJ올리브영 미국법인 MD팀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강명지 CJ올리브영 미국법인 MD팀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K뷰티 제품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K뷰티 제품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본문 이미지 -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 전경.(CJ그룹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 전경.(CJ그룹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