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점 올리브영 패서디나 하루 평균 1500명 방문…비한국계 고객 절반 넘어400여개 브랜드·5000여개 상품 집결…2027년까지 美 5개점 확대 목표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에서 현지 소비자가 클렌징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CJ그룹 제공) 강명지 CJ올리브영 미국법인 MD팀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15일(현지시간)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K뷰티 제품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CJ올리브영 페서디나점 전경.(CJ그룹 제공)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올리브영K뷰티K라이프스타일배지윤 기자 [르포]美 전역 누비는 비비고 만두…'K-만두' 산실 CJ제일제당 보몬트 공장"다문화·참여형 소비 통했다"…美 잘파세대가 이끈 K웨이브관련 기사CJ올리브영, 美세포라 매장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 20일 론칭올리브영, '어드밴스드 더마' 전용 매대 650개점 확대美 올리브영 1호점장 "K뷰티 제품부터 경험까지 판다…현지서 통했다"CJ올리브영, AI 키오스크로 외국인 셀프 쇼핑 돕는다英·獨 뚫은 K-뷰티, 수출 지형 변화…하반기 전망 밝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