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서 39억 3700만 원·홀딩스서 12억 7600만 원지난해 상반기 51억 1600만 원…급여 17억 3700만 원·상여 34억 7600만 원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화장품 업계 CEO와의 신년 간담회에서 류영진 식약처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18.1.1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홀딩스최소망 기자 쉬인, UL 솔루션즈와 셀러 교육…배터리 안전·규정 준수 강화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반찬술사' 김시연 셰프와 가을 한식 팝업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그룹, 3Q 영업익 1301억…전년比 24.7%↑"깜빡한 주식 찾아가세요"…예탁원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뷰티 대기업과 K-뷰티 생태계 육성한다…한국벤처투자-아모레퍼시픽 '맞손'"스타트업에 대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민간 중심 창업 생태계 구축아모레퍼시픽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649억 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