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16억7400만원 수령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2019.12.3 ⓒ 뉴스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오리온홀딩스황두현 기자 풀무원, 5년차 이상 희망퇴직 실시…"경영환경 변화 선제 대응"오뚜기, 2분기 영업익 453억·전년比 0.3%↑…"해외 매출 증가세"(상보)관련 기사오리온그룹, 1000억 규모 창사 첫 분기배당…"주주환원 강화""한솔테크닉스, 프로브카드 품고 반도체 기업 변신 시동" [줌인e종목]오리온그룹, 675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 속도"…한솔테크닉스, 오창공장 640억 매각K-푸드 시대 이끌 30대 오너들…식품업계 세대교체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