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새 이름 단 롯데호텔 서울…'더그랜드롯데' 시대 연다

'시간 초월하는 품격' 새 브랜드 철학…서비스·유니폼·향까지 변화
737실→590실로 재편…"객실 줄이고 체류 공간은 넓혔다"

본문 이미지 - 정호석 더그랜드롯데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김명섭 기자
정호석 더그랜드롯데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더그랜드롯데 호텔 객실 사진 (롯데호텔 제공)
더그랜드롯데 호텔 객실 사진 (롯데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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