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6.3조·영업익 3650억…역대 최대 백화점 영업익에 면세 흑전"본업엔 투자·부진 사업엔 체질 개선…'투트랙 전략' 결실"정유경 ㈜신세계 회장.(㈜신세계 제공). ⓒ 뉴스1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경.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 ⓒ 뉴스1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신세계정유경경영신세계인터내셔날최소망 기자 김동선, 한화M&S 주식 1606만주 '공개매수' 단행…1285억 투입[르포]"칸막이 없애고 회의실 55% 늘렸다"…G마켓, 16년 만에 '성수시대'관련 기사SSG닷컴 인적분할로 큰 산 넘었다…신세계·이마트 계열분리 마무리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백화점 계열"뚝심 있는 투자에 경영 체질도 개선"…정유경 '매직'에 신세계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