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6.3조·영업익 3650억…역대 최대 백화점 영업익에 면세 흑전"본업엔 투자·부진 사업엔 체질 개선…'투트랙 전략' 결실"정유경 ㈜신세계 회장.(㈜신세계 제공). ⓒ 뉴스1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경.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 ⓒ 뉴스1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신세계정유경경영신세계인터내셔날최소망 기자 롯데호텔 서울, 웨딩 콘셉트 '크리스탈 글로우' 공개"백화점·자회사 다 날았다"…신세계, 상반기 최대 실적 경신(상보)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백화점 계열"뚝심 있는 투자에 경영 체질도 개선"…정유경 '매직'에 신세계 '훨훨'"백화점 최대 실적·전 계열사 성장"…실적으로 증명한 정유경 체제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