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픽업은 13일부터…상품·배송지역 순차 확대입고율 30%서 얼마나 끌어올릴지가 정상화 관건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7일 가오픈에 들어간 뒤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홈플러스 고객 공지(홈플러스앱 갈무리)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배민, 안동 축제와 골목상권 연결…53개 가게서 픽업 할인관련 기사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장사 안돼서 내보내는 줄 알았는데"…올해 희망퇴직 '인력 재편' 신호탄여야, 檢 'MBK 김병주 불기소' 가닥에 비판…"거대 사모펀드 총수에 면죄부"김현정, '홈플사태'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봐주기 소문 사실 아니길"국힘 이어 민주당도 '코인과세 재검토' 주장…민병덕 "기본법 통과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