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입고율 30% 수준…"가오픈, 정식 개장 전 최종 점검 절차"주말 매출 최대한 끌어올려야…정치권서 "국민이 살려달라" 호소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4D 성장·국내 영화 흥행 반갑다"…CJ CGV, 2Q 영업익 568% 점프(상보)CJ CGV, 2분기 영업익 115억 전년 대비 568% 점프(1보)관련 기사[르포]"다시 열어 반갑다" vs "숙제 산적"…가오픈 부산 홈플러스 '어수선'"아직은 썰렁"…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입고율 30% 그쳐[르포][뉴스1 PICK]'홈플 이즈 백' 다시 문 연 홈플러스홈플러스, 67개 점포 오늘 가오픈…13일 정상 영업 재개홈플러스 임시 개장에 노동자들 "다시 찾아달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