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매대 비었는데"…'의무휴업일' 때문에 재오픈 서두른 홈플러스

상품 입고율 30% 수준…"가오픈, 정식 개장 전 최종 점검 절차"
주말 매출 최대한 끌어올려야…정치권서 "국민이 살려달라" 호소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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