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더현대 매장 등 글로벌 유통 거점 활용 팝업 지원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해외 진출 활성화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현대백화점 정지영 사장(사진 오른쪽)과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윤지 원장(사진 왼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백화점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한세엠케이, 김포공항점에 '플레이키즈 클럽' 오픈현대리바트·현대L&C·지누스, 서울 취약계층 주거개선에 2억 지원현대백화점, 전국 130여개 팝업 한자리에…'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개인 "팔자", 기관 "사자"…코스피 7100선 두고 공방전[장중시황]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