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손실 8000억…개인정보 과징금 6247억 결정적 원인상반기 영업손 1.2조…화재 피해액·공정위 과징금·국세청 과세도 남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 28일 서울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트럭이 주차돼있다. 2025.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철 기자 '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편장족' 몰렸다…편의점 식품 매출, 2년 반 만에 최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