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1개 점포 밤 11시까지…오후 8시 이후 구매객 7.2% 증가 키친델리 야간 매출 58%↑…롯데마트는 주요 점포 11시 영업 유지
이마트는 지난 7월 1일부터 여의도점과 여주점 등 11개 점포의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 운영하고 있다.(이마트 제공)
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수박이 진열돼 있다. 지난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농수산물 유통정보 '카미스(KAMIS)'에 따르면 전날 기준 수박 8㎏짜리 도매가격은 1만9706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5.8%, 평년(최근 5년 시세 중 최고와 최저치를 제외한 3년 평균 가격) 대비로는 18.7% 낮은 시세에 거래가 이뤄졌다. 2026.7.24 ⓒ 뉴스1 이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