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입장문 발표…"집행 지연 시 골든타임 놓쳐""신선식품·POS·배송망 등 재개점 준비 마쳐"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2000억DIP재개점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단독] 홈플러스 M&A 장기화…인수 제안 상시 접수 추진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2000억 수혈에도 납품 정상화 못 해"'홈플러스 정상화' 운명의 날…오늘 회생계획안 표결'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홈플러스 일반노조, 납품 협력사에 "공익채권 상환 유예 동의해달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