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입장문 발표…"집행 지연 시 골든타임 놓쳐""신선식품·POS·배송망 등 재개점 준비 마쳐"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2000억DIP재개점최소망 기자 [단독] 배달의민족, 상품권 환불 확대…"5만원 넘으면 95% 돌려준다"롯데호텔앤리조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전·식음 지원관련 기사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 전단채 4000억, DIP보다 우선 변제해야"…이찬진 "MBK는 포기"홈플러스, 다음달 10일 영업 재개할 듯…67개점 순차 재가동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美 '트레이더 조' 방식으로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