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

노조 입장문 발표…"집행 지연 시 골든타임 놓쳐"
"신선식품·POS·배송망 등 재개점 준비 마쳐"

본문 이미지 - 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
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