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훼손지 15만㎡ 복원 및 7만 5000그루 식재 추진7월 24일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가운데)과 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 진선필 AFoCO 사무차장(왼쪽)이 KT&G 서울사옥에서 협약식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KT&G 제공)관련 키워드KT&G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경찰청 '불법사이트 탐지·분석 소프트웨어' 공급자 선정"광고가 아니라 화보 같다"…그레인온, 리센느 효과에 매출 11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