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새벽배송 문 열리나…대형마트 "의무휴업도 풀어야"

전국 점포 배송 거점 활용 가능…서비스 지역·매출 확대 기대
야간 인건비·물류비 부담 여전…"의무휴업 남으면 반쪽 완화"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에서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에서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최대영 마트산업노동조합 온라인배송지부 사무국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는 정부와 여당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권현진 기자
최대영 마트산업노동조합 온라인배송지부 사무국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는 정부와 여당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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