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회장, 기념 액자·격려금 전달BBQ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유해란 프로와 가족, 소속사 관계자를 초청해 LPGA 메이저 대회 2연승 기념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유해란 프로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모습.(BBQ 제공) 관련 키워드BBQ배지윤 기자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하이트진로, 추석 앞두고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이웃에 나눔 실천관련 기사BBQ '아이캔리부트', 프리미엄 주거단지 F&B 사업 확대BBQ, 올해 치킨 1만7000마리 나눔…지역사회 기부 이어간다[뉴스톡톡]"한 달 행사라더니"…사흘 만에 끝난 맘스터치 쿠폰 행사난지캠핑장서 한우·한돈 직접 굽는다…'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개최멕시코 북부도 K치킨 공략…BBQ, 몬테레이 2호점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