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줄여 매각 여건 개선…"매각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져""마트 성장성·자체 경쟁력 의문…설득력 있는 정상화 방안 있어야"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회생 절차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 승인 신청 취하…새 계약 추진에도 혼란 지속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쇼핑 주식 약 423억 어치 매도한다관련 기사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美 '트레이더 조' 방식으로 운영(종합)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회전율 빠른 생필품 확보 우선"'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카드업계, 홈플러스 대금 지급 보류…"고객 환불 요청 대응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