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 지원 가능성에도 '시큰둥'…홈플러스, 생존의 키 'M&A' 안갯속

몸집 줄여 매각 여건 개선…"매각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져"
"마트 성장성·자체 경쟁력 의문…설득력 있는 정상화 방안 있어야"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회생 절차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회생 절차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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