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줄여 매각 여건 개선…"매각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져""마트 성장성·자체 경쟁력 의문…설득력 있는 정상화 방안 있어야"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회생 절차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가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한우·한돈 50%↓'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글로벌 사모펀드, 韓 대형 바이아웃 80% 장악…"日 다음 사냥터"김현정 "검찰, MBK·홈플러스 단기채권 혐의액 16분의 1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