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줄여 매각 여건 개선…"매각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져""마트 성장성·자체 경쟁력 의문…설득력 있는 정상화 방안 있어야"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회생 절차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금감원,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26배 급증에 경고…"불완전판매 우려"CJ올리브영, 홈플러스 7개 매장 철수…"계약 끝나도 두 달 더 영업"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홈플러스 회생 길 열렸지만 폐점업체는 막막…"수억 투자비 어쩌나"홈플러스가 왜 이마트에 118억 빚졌나…20년 넘게 이어진 '묘한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