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2000억원 확보…MBK 김병주 회장 전액 연대보증"DIP 대출 집행되는 대로 영업 정상화 추진"파산 수순을 밟던 홈플러스가 회생에 필요한 최소 자금인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확보하며 회생의 불씨를 살렸다. 최악의 위기를 넘긴 홈플러스는 20일 즉시항고를 제기해 회생절차 재개에 나설 계획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20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게시된 임시 휴업 안내문.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61시간 만에 큰불 잡힌 쿠팡물류센터…복구·재가동 논의는 아직 일러올리브영, 개발자 경력 채용에 'AI 과제' 도입관련 기사카드업계, 홈플러스 대금 지급 보류…"고객 환불 요청 대응 차원""홈플러스 사태, 정부 손 놓고 있어" 與 질타…금융위 "정상화해야"(종합)'기사회생'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된다…관계인집회 8말9초 전망금융위, '홈플 사태' MBK 징계 "엄중하고 신속하게 할 것"이찬진 "홈플러스 제재 절차, 투명·신속하게 진행…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