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석 대표 5월 사임…권유정·백재연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오너 3세 가운데 첫 대표이사…창사 이후 최대 매출 행진 속 세대교체서울시내에 위치한 하겐다즈 매장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 2022.6.2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하겐다즈백재연 대표박신양 처가배지윤 기자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 레드닷 어워드서 친환경 패키지 경쟁력 입증"아프지 마라! 비비큐 아빠가"…BBQ, 아프리카에 심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