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원 수혈, 급한 불 끈 홈플러스…정상화는 '산 넘어 산'(종합)

법원 판단 거쳐 채권자 동의 받아야…납품업체 공급망 복구도 관건
구조조정 관측에도 노조 "인력 감축보다 영업 정상화 우선"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홈플러스 일반노조 제공)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
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