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VCM…"전반적 실적 개선됐지만 외부 자본 시각 냉정"15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년 하반기 VCM이 진행되기 앞서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황민재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오른쪽)으로부터 음성과 모션 인식 기반 'AI 비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롯데 제공)유민주 기자 롯데, 주주환원 2029년까지 연장…수익성·신사업 강화로 기업가치 높인다다이소몰, 겨울 신상 800여종 한자리에…30일까지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