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7개 점포 임시휴업 후 첫 공식 대면노조, 긴급 운영자금·즉시항고 촉구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본사와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임시 중단을 발표한 13일 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홈플러스노조MBK파트너스최소망 기자 신세계, AI·데이터센터 전담 법인 2곳 신설롯데, 경상권 수해 복구에 성금 10억 원 기부관련 기사[뉴스1 PICK]'홈플 이즈 백' 다시 문 연 홈플러스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투기자본 아닌 산업 지켜야"…한국노총, 고려아연과 MBK 공동대응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