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7개 점포 임시휴업 후 첫 공식 대면노조, 긴급 운영자금·즉시항고 촉구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본사와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임시 중단을 발표한 13일 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홈플러스노조MBK파트너스최소망 기자 MBK, 홈플러스 마트노조 면담 당일 취소…일반노조는 메리츠와 대면(종합)김광일 MBK 부회장,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노조 "회피 규탄"관련 기사MBK, 홈플러스 마트노조 면담 당일 취소…일반노조는 메리츠와 대면(종합)김광일 MBK 부회장,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노조 "회피 규탄"반값 할인에 손님 몰렸지만 매대는 '텅'…벼랑 끝 홈플러스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