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 가격 상승에 고환율 이어지며 원가 부담 누적돼16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가 진열돼 있다. 오뚜기는 이달말부터 카레와 케첩 등 대표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인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11월 정부의 물가안정 요구에 주요 제품 가격 인상을 철회한 바 있다. 2024.8.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잠실구장 고별전서 '거포 대결'…이승엽·이대호·김태균·박병호 홈런더비'청주가 빚고, 차려낸 맛' 2026 미식·주 페스타 31일 개막오뚜기, 35회 함태호 학술상에 이영승 단국대 교수 선정오뚜기, 이번엔 '투뿔라면'?…잇단 신제품 흥행에 라인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