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 가격 상승에 고환율 이어지며 원가 부담 누적돼16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가 진열돼 있다. 오뚜기는 이달말부터 카레와 케첩 등 대표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인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11월 정부의 물가안정 요구에 주요 제품 가격 인상을 철회한 바 있다. 2024.8.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황두현 기자 서민 술 '생맥' 값 오르나…세제혜택 종료에 주류업계 '촉각'남양유업, 상반기 영업익 80% ↑…"수출·단백질 성장 견인"(상보)관련 기사오뚜기, 2분기 영업익 453억·전년比 0.3%↑…"해외 매출 증가세"(상보)함영준 오뚜기 회장, 올해 상반기 5.4억 수령…전년比 5.9%↑오뚜기, 2분기 영업익 453억, 전년比 0.3% ↑(1보)파리바게뜨, 빵·케이크 평균 5% 가격 인상…"원가 부담에 불가피"진라면·열라면·참깨라면…오뚜기, 내달부터 컵라면 출고가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