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 가격 상승에 고환율 이어지며 원가 부담 누적돼16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가 진열돼 있다. 오뚜기는 이달말부터 카레와 케첩 등 대표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인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11월 정부의 물가안정 요구에 주요 제품 가격 인상을 철회한 바 있다. 2024.8.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황두현 기자 "해외서도 못 구했는데"…맥도날드 '손흥민 컵' 상륙에 직장인 오픈런[르포]"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효리수 온다"…'2026 카스쿨 페스티벌' 내달 개최관련 기사오뚜기라면, 구미시에 2000억 투자…"K-라면 수출기지 구축"오뚜기,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식음료 브랜드 협업 프로모션오뚜기, 일본 가정식 카레 구현 '3일 숙성카레 하모니' 출시사상 최대 K라면 수출…불닭 앞세운 삼양식품, 실적 신기록 '청신호'오뚜기, 한국조리과학고와 '오뚜기 제품 창작요리경연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