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온열질환 예방', 매장은 '식품 안전' 강화"야외 근무자 보호 최우선"…백화점·마트, 대응 수위 높여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제습기, 에어컨 등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배송기사들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듣고 있는 모습. (CLS 제공)관련 키워드유통업계유민주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호텔롯데 상반기 보수 16억…전년比 13.5%↑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상반기 보수 8.9억…승진 후 월급 69%↑관련 기사형지I&C, 2분기 흑자전환…선택과 집중으로 체질 개선황종우 해수장관 "생산자 경영 안정·근로자 인권 보장돼야 천일염 지속가능"김혜경 여사, 한복상점 방문…"한복,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 되길"케이엠제약, 상반기 매출 13%↑…해외 사업 확대 '속도'SP삼화, 건설침체 뚫고 상반기 영업익 241%↑…"페인트 수익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