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온열질환 예방', 매장은 '식품 안전' 강화"야외 근무자 보호 최우선"…백화점·마트, 대응 수위 높여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제습기, 에어컨 등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배송기사들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듣고 있는 모습. (CLS 제공)관련 키워드유통업계유민주 기자 한화갤러리아, 강남 신사동 노른자 땅 2367억 매입…고급 주거단지 개발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각사 1조원 달성 전망(종합)관련 기사젖소 쓰러지고 몽블랑도 녹는다…해발 1500m도 30도 넘긴 이탈리아창원·서부산 전세가 상승에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관심오뚜기, 카레·케첩 등 29개 품목 가격 인상…16일부터 최대 17%↑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각사 1조원 달성 전망(종합)3분기 유통업계 체감경기 '반등'…여름휴가·외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