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화장품 해외 확장 첫발…사업화 수준 제고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합작법인 설립 협약식에서 엔도 카즈노리 후지신 대표(왼쪽)와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스맥스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르포]신진 K패션, 한남동서 글로벌 고객 만난다…W컨셉 오프라인 실험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관련 기사"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오유경 식약처장 "K-뷰티 세계적 위상 높아져…규제 지원 강화할 것"서경배 회장 "K-뷰티, 더 큰 도약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할 것"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가동…반려동물 영양제·뷰티 '생산기지'코스맥스그룹, HNC 2026 참가…건기식 신소재·제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