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화장품 해외 확장 첫발…사업화 수준 제고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합작법인 설립 협약식에서 엔도 카즈노리 후지신 대표(왼쪽)와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스맥스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W컨셉, 바캉스·홈캉스족 맞춤형 추천 '트래블버디' 행사 진행지그재그, 서머 시즌오프 프로모션 진행…최대 89% 할인관련 기사코스맥스그룹, HNC 2026 참가…건기식 신소재·제형 소개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이병만 코스맥스그룹 장남, 지주사 비티아이 최대주주로코스맥스, 뉴욕서 K-뷰티 차세대 원료 기술 알렸다코스맥스, 피부·건강 데이터로 화장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