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서성석 회장, 두 아들 회사에 지분 매도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부회장.(코스맥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수입 브랜드에 상반기 웃은 패션업계…하반기 성장 박차"촉촉하고 차분하게"…가을 환절기 겨냥 메이크업 신상품 경쟁관련 기사코스맥스, 日 미용시장에 AI 처방 심는다…합작법인 설립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