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서성석 회장, 두 아들 회사에 지분 매도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부회장.(코스맥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젝시믹스 "때 이른 무더위에 여름 의류 매출 33% 증가"CJ온스타일 "대화형 AI 쇼핑 유입 4배 ↑…검색 노출 최적화"관련 기사코스맥스, 뉴욕서 K-뷰티 차세대 원료 기술 알렸다코스맥스, 피부·건강 데이터로 화장품 추천한다코스맥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코스맥스, 화장품 ODM 첫 '고배당기업'…주당 3300원 배당코스맥스그룹, 상반기 신입 공채 돌입…AI 역량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