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서성석 회장, 두 아들 회사에 지분 매도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부회장.(코스맥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르포]신진 K패션, 한남동서 글로벌 고객 만난다…W컨셉 오프라인 실험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관련 기사"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오유경 식약처장 "K-뷰티 세계적 위상 높아져…규제 지원 강화할 것"서경배 회장 "K-뷰티, 더 큰 도약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할 것"코스맥스, 日 미용시장에 AI 처방 심는다…합작법인 설립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