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서성석 회장, 두 아들 회사에 지분 매도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부회장.(코스맥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샴푸 대신 두피 화장품 판다"…리필드, 탈모 패러다임 전환 선언"다이소 일부 선크림 SPF 미달" 유튜버 주장 일파만파…업계 진실공방관련 기사코스맥스, 日 미용시장에 AI 처방 심는다…합작법인 설립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코스맥스, 뉴욕서 K-뷰티 차세대 원료 기술 알렸다코스맥스, 피부·건강 데이터로 화장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