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업계 유일 참여…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남양유업이 9일 몽골 대표 식품 유통기업 '막시무스 디스트리뷰션'과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사장), 배상곤 막시무스 대표, 토그미드 도르지한드 몽골 부총리.(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황두현 기자 콰삭킹 흥행인데 또 후라이드?…bhc 개발자가 2년 공들인 이유[유통人터뷰]쌀 운송 트럭까지 오른 연구원들…햇반 한 공기에 숨은 '밥맛 과학'관련 기사두유 양강 점유율 줄자…매일·남양 이어 서울우유도 시장 공략남양유업, B2B 고객사에 버터 활용법·메뉴 레시피 소개커피는 작게·치즈는 두툼하게…남양유업, 제품 규격·성분 세분화남양유업 테이크핏 '익스트림'과 협업…무신사 뷰티 프로모션 전개남양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