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업계 유일 참여…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남양유업이 9일 몽골 대표 식품 유통기업 '막시무스 디스트리뷰션'과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사장), 배상곤 막시무스 대표, 토그미드 도르지한드 몽골 부총리.(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황두현 기자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 후원오뚜기,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식음료 브랜드 협업 프로모션관련 기사한-몽 기업·기관, 핵심광물·소비재·디지털 협력 MOU 21건 체결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1심 마약 '무죄'…도피만 '유죄'"한앤컴퍼니, 평판 회복 촉진자"…남양유업 정상화 사례, 학계서 조명우유팩·유튜브로 재난 행동요령 알린다…'생활 속 안전정보' 확대남양유업, 행안부와 호우 피해 예방 캠페인…우유팩에 안전수칙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