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4천만원, 석방…검찰은 징역 5년 구형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200㎜ 물폭탄' 소강…경기 지역 학교 8곳 단축수업10대 딸 둔기로 수십차례 내리쳐 사망…중국인 친부 항소심서 형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