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장내 주식 매수도 계획…책임경영 강화한세엠케이 로고 ⓒ 뉴스1 관련 키워드한세엠케이최소망 기자 신동빈,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 매각…지분율 10% 아래로"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관련 기사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한세엠케이, 연내 유휴자산 매각 추진…전사 체질 개선 본격화한세엠케이, 동전주 탈피할까…오너 일가 116만주 매입 효과는한세엠케이 '플레이키즈 클럽' 출범…아베크롬비 키즈 국내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