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유지…인사·회계 직원 채용해 내실점포 운영 정상화 최우선 추진…'우리 동네 대표 슈퍼마켓' 거듭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NS홈쇼핑 판교 본사 내부에 새롭게 걸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인.(NS홈쇼핑 제공)관련 키워드홈플러스 익스프레스NS홈쇼핑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장철 온·오프라인 연계판매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김홍국 하림 회장 "'푸드 트라이앵글' 구축…내년 익산 육가공 공장 가동"조항목 NS홈쇼핑 대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도약·변화 계기 마련"이홍기 거창군수 "지난 100일 현장 살펴…향후 4년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