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5만여건 안부확인, 이상징후 조기 파악 등 실효성 확인2026년 AI 콜 기반 취약노인 안부확인 지원사업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롯데복지재단 조한봉 이사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롯데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복지재단이형진 기자 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의견조회…파산 수순"가맹점 역량 강화로 상생 경영"…원할머니 보쌈족발, '원앤런' 출범관련 기사"아이와 가족이 마음 편한 세상 위해"…롯데, mom편한 페스티벌 성료롯데, mom편한 가족상 시상식 개최…저출생 해소·건강한 가족문화 독려"시민 참여형 축제"…롯데, 서울광장서 mom편한 페스티벌 개최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아동 2300명에 1.2억 상당 선물 전달롯데삼동복지재단,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 소외계층 아동·모교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