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초, 삼동초에 각각 1000만원씩 지원롯데삼동복지재단이 29일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도 열어 언양초와 삼동초에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지원했다.(롯데장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롯데삼동복지재단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문라이트 페스티벌' 20일 개막[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2일, 금)관련 기사롯데삼동복지재단,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 소외계층 아동·모교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