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형 기업' 삼양식품·오리온 등 고환율 수혜…원자재 부담 상쇄달러에 더해 위안화·루블화 등 주요국 화폐 강세…업계 부진 속 선방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의 고환율이 지속된 1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돼 있다. 2026.6.19 ⓒ 뉴스1 권현진 기자삼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2025.4.22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리온 초코파이가 진열되어 있다. . 2022.9.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오리온농심황두현 기자 [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관련 기사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단독] 농심, '신라면' 글로벌 콘텐츠 강화 나선다…美 자회사 설립"내수 희비 엇갈렸지만"…식품업계, K콘텐츠·환율 효과에 글로벌 '훨훨'원자재·환율·정부 압력 '삼중고'…식음료 업계 2Q 수익성 악화 현실로하나증권 "삼양식품, 中 공장 가동 후 레벨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