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시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형 식품 기업'들은 원화 환산 이익이 크게 늘어나며 고환율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농심의 신라면 제품.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한투운용 "액티브 ETF 4종, 상관계수 미달로 상장폐지 예정"MBK, '홈플 사태' 금감원 제재심의에 "최종 확정 아냐…성실 소명할 것"관련 기사현기증 롤러코스피…7300대까지 밀렸다가 7800 돌파[장중시황]로빈후드 CEO "가상자산 미래는 RWA…밈코인은 가치 없어"한투운용 "액티브 ETF 4종, 상관계수 미달로 상장폐지 예정""정부·기관, 중립적 블록체인 인프라 써야"…이더리움 재단, 보고서 공개은행주, 변동장서 연이틀 강세…신한지주 4.7%↑[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