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시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형 식품 기업'들은 원화 환산 이익이 크게 늘어나며 고환율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농심의 신라면 제품.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렛저 보안 쇼크'에도 버틴 비트코인…8만3000달러선 회복"블록체인 넘어 금융·AI로"…앱토스가 그리는 미래 인프라[인터뷰]美금리 뛰고 물가도 3% 위협…한은, '3연속 인상 vs 10월 동결' 기로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