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시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형 식품 기업'들은 원화 환산 이익이 크게 늘어나며 고환율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농심의 신라면 제품.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증시 약세에도 환율 1300원대…달러 버티는데 원화는 왜 강해졌나기관투자자들, 스트래티지 지분 확대…2분기 보유액 1.7조원 증가'연봉 잔치' 벌이던 가상자산거래소 달라졌다…실적 반토막에 '보수 한파'美 국채금리 충격파 견딜 수 있나…"삼전닉스 영향권, 급락시엔 매수"레이어제로, 캡과 협업 소식에 5% 상승…크로스체인 예치 지원[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