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최적화·데이터 공유로 가맹점 매출 증진 도모우아한형제들 김지훈 사업부문장(오른쪽)과 PH코리아 김정은 대표가 15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형제들이형진 기자 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관련 기사배민, 서울시와 K-배달 문화 확산 협약…한강 '밤핑' 연계"더 가볍게, 더 멀리"…배민, 배달로봇 딜리 신규 모델 현장 투입배달하고 물건 대신 들고…유통가 '로봇 동료' 늘어난다아시안게임 D-50…배민,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단독] 배달의민족, 상품권 환불 확대…"5만원 넘으면 95%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