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부스, 포토존 운영하며 진로 브랜드 체험 기회 확대태국 새멧 인 러브 뮤직 페스티벌 2026 현장 사진.(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황두현 기자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성황…첫날에만 1000명 몰려크라운제과, 달콤쌉쌀바삭 초콜릿 맛 담은 '쵸코츄러스' 선봬관련 기사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여름 성수기 잡는다…하이트진로, 논알콜 '과일맛·병제품' 동시 확장"여름철 제로로 가볍게"…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라이브 방송'시차·무관심' 악재 속…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워 월드컵 불씨 살린다진로, 25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글로벌 소주 위상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