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무관심' 악재 속…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워 월드컵 불씨 살린다

축구 무관심 속 '월드컵 특수' 실종 전망에도 식품업계 마케팅 활기
여름 성수기에 낮 단체관람 수요도…축제 분위기에 소비 진작 효과도

본문 이미지 - 손흥민을 모델로 쓴 식품업계 포스터.(왼쪽부터)하이트진로 '테라', 롯데웰푸드 '월드콘', 파리바게뜨.(각 사 제공)
손흥민을 모델로 쓴 식품업계 포스터.(왼쪽부터)하이트진로 '테라', 롯데웰푸드 '월드콘', 파리바게뜨.(각 사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관계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관계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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