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100m 줄 섰다…올리브영 美 2호점도 개점 첫날 '오픈런'

패서디나점에 이어 센추리시티점 개점 첫날 북적…오픈 당일 현지 소비자 관심↑
고소득층 거주지·관광객 수요 집중된 핵심 상권…"K뷰티 인지도 확산 거점 기대"

본문 이미지 -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 외부 전경.(CJ올리브영 제공)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 외부 전경.(CJ올리브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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