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켄 링언 CBTL CEO "커피빈코리아 브랜드 미승인 상태로 무단 영업""美서 계약 종료 적법성·브랜드 사용 권한 관련 중재 절차 진행 중"캔 링언 커피빈 글로벌 본사 CBTL(Coffee Bean&Tea Leaf) CEO가 10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커피빈코리아커피빈켄 링언 CEO법적 분쟁뉴스1초대석관련 기사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커피빈 CEO "한국은 핵심 시장…브랜드·소비자 지키려 韓운영사와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