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 지점 추정 6층으로 이동…"화재 원인, 장기화 경위 등 규명"28일 인천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합동 감식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불에 탄 건물 외벽 구조물을 뜯어내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유준상 기자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개발 본격화…개발계획 변경 절차 착수인천경제청, AI로 대규모 행사장 군중 안전 실시간 관리